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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버리는 폐목재와 전구로 만든 Desk Lamp
작성자 디노데코 (ip:)
  • 작성일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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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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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폐목재와 전구로 만든 Desk Lamp




제 힘을 모조리 소비하고 버려지기 직전의 물건이 있다면 그것들을 재조합해 유니크한 소품을 만들어보자. 약간의 노력과 시간만 투자한다면 손때 묻어 더욱 멋스러운 오브제가 탄생된다.










에코 열풍이 불면서 이미 우리에게 재활용은 생활습관처럼 익숙하다. 가정이나 회사, 학교 등에서도 플라스틱과 종이 등을 분류해 버릴 정도로 재활용은 널리 실천되고 있다. 더 나아가 요즘은 재활용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자원순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재사용을 알리는 캠페인이 많이 열리고 있다.
재사용과 재활용은 다소 비슷한 맥락이지만 알고 보면 확실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유리병 재활용은 한 번 사용된 유리를 다시 가공 과정을 거쳐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이고 재사용은 유리병을 가공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살려 다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유리병은 평균 10번 반복 사용이 가능하며 용기 1개를 재사용함으로써 절감되는 에너지 비용은 100W 전구를 4시간 동안 밝힐 수 있는 양과 같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는 재가공하면서 드는 비용을 절감하고 가공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해 물질을 막기 위해서라도 소소한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자원을 다시 사용해 환경을 보존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다.










How to 준비물 나무판, 전구, 소켓, 플러그가 연결된 전선, 전기 테이프, 드릴, 드라이버, 나사
만들기 1 드릴로 나무판에 지름 1cm 정도 구멍을 내 전구를 연결할 수 있는 지지대를 만든다. 2 나무판에 사진처럼 플러그가 연결된 전선을 통과시키고 소켓을 연결한다. 소켓에 플러그가 연결된 제품을 사용하면 간편하다. 3 소켓과 플러그가 연결된 전선을 이은 뒤 전기 테이프로 감는다. 소켓과 나무가 고정되도록 드라이버로 나무판과 소켓에 나사를 박는다. 4 소켓과 나무가 떨어지지 않도록 나사와 드라이버로 고정한다. 5 소켓에 전구를 끼우면 완성된다.
<■스타일리스트 / 최윤미 ■진행 / 정수현 기자 ■사진 / 이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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